길미는 7월 둘째주 새 앨범을 발표한다. 지난해 은지원 타이푼과 클로버로 활동하긴 했지만 그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새 앨범을 내는 것은 2010년 4집 앨범 이후 2년 여만의 일이다. 타이틀곡은 미디움 템포곡으로, '러브 식' 등에서 들려줬던 매력적인 보이스에 집중했다. 최근 장희영의 첫 솔로곡 '러브 이즈 페인'에 피처링 참여해 관심을 받은데다,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박상민 지원사격 무대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길미의 컴백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