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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첫번째 X박스360용 타이틀인 '던전파이터 라이브: 헨돈마이어의 몰락(Dungeon Fighter LIVE: Fall of Hendon Myre)'이 7월13일 전세계 동시 출시된다.
원작 온라인게임이 보유한 뛰어난 게임성과 세계적으로 검증된 콘텐츠를 기반으로 제작된 '던전파이터 라이브'는 최대 4인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던전 난입 및 스토리 진행 기능을 비롯해, 유저간의 아이템 거래시스템 등 기존 콘솔게임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온라인 기능이 강조됐다고 넥슨측은 밝혔다.
또한 HD급 화질과 초당 60프레임을 지원하는 게임 그래픽, 경쾌하게 연출된 컷씬과 임팩트 있게 구현된 최종 보스, 각 캐릭터 별로 평균 10시간 이상의 플레이 타임을 도입, 이를 통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