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지드래곤이 분홍머리로 변신했다.
지드래곤은 2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도 너와나 단둘이서 파티~ PARIS!"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흰색 무지 반팔 티셔츠에 블랙 계열 하의, 선글래스를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분홍색으로 염색한 머리가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얼굴을 더 자세히 보여달라' '역시 지드래곤' '머리색 너무 예쁘다' '완전 모델 포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