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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정규 6집이 베일을 벗었다.
1일 공개되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섹시, 프리&싱글'로 하우스 음악과 소울 R&B가 조화를 이룬 소울풀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쉽고 중독적인 후렴구와 섹시하고 자유로운 싱글남들의 성공 스토리를 다룬 가사가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와 함께 컴백 무대에서 선모일 커플곡 미디움 템포 R&B 장르의 '너로부터'는 슈퍼주니어가 팬클럽 엘프에게 헌정하는 노래다. 이밖에 은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걸리버', 이상은 '언젠가는'의 리메이크곡, 시원한 여름 바다로의 피서를 노래한 '나우', 일렉트로닉 힙합 클럽 사운드곡 '록스타', 에성 성민 려욱 규현의 감미로운 보컬이 돋보이는 '달콤씁쓸', 삶에 지친 친구에게 바치는 응원가 '빠삐용', 발라드곡 '머문다', 실험 정신이 담긴 '헤어지는 날' 등 다채로운 음악이 담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