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미언니' 김혜영이 다음 달 7일 경기도 안산 예술의 전당에서 7세 연하의 영어 강사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혜영은 2년 전 이씨와 일본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결혼 후 김혜영의 딸이 있는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후 신접살림을 안산에 차릴 예정이다.
지난 1993년 MBC '뽀뽀뽀'에서 뽀미언니로 출연한 바 있는 김혜영은 이후에는 몇몇 드라마에 출연하다 1998년 일본으로 건너가 생활했다. 이후 2010년 귀국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