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으로 주목받은 신인 정다혜, 우아한 웨딩드레스 자태 뽐내

최종수정 2012-06-29 09:42

사진제공=웨딩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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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배우 정다혜가 '웨딩21' 화보를 통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정다혜는 가녀린 어깨선과 쇄골이 돋보이는 웨딩드레스로 청순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단아한 느낌의 웨딩드레스는 '엘리사벳' 제품이며 헤어와 메이크업은 '라 스텔라'에서 담당했다.

정다혜는 SBS 수목극 '유령'에서 1년 전 살해당한 여배우 신효정의 악플러 중 한 명으로 극중 연쇄살인범에게 살해당한 뒤 목이 매달리는 정서은 역으로 출연했다.

2010년 영화 '방자전'을 통해 데휘한 정다혜는 MBC 주말극 '천번의 입맞춤',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KBS2 미니시리즈 '스파이 명월',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 등에서도 얼굴을 비췄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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