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촬영장 미모에 넋나간 '넥타이 부대'

기사입력 2012-06-29 14:33



배우 김하늘이 '넥타이 부대' 마저 사로잡는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하는 김하늘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화이트 미니스커트에 누드톤 상의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휘날리며 멀리서도 한 눈에 들어오는 자체발광 '여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촬영장 주위에는 정장 차림의 '넥타이 부대' 회사원들이 늘씬한 각선미와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는 김하늘의 모습을 넋을 논 채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넥타이 부대마저 사로잡는 미모네요" "역시 어디서나 빛나는 김하늘" "요즘 완전 물오른 김하늘의 미모" "드라마에서도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신사의 품격'은 주인공 장동건과 김하늘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새로운 이야기들을 펼쳐낼 전망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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