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예은이 친언니를 공개했다.
예은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시집가요 울언니 ㅠㅠ 세계최강동안에 나는 굴욕이지만 ㅋㅋㅋ 행복해야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친언니 옆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친자매답게 두 사람 모두 입술을 앞으로 쪽 내밀고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들은 '진짜 닮았다' '우월한 유전자' '너무 예쁘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