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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여진이 파격적인 반전의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여진은 비키니에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듯한 섹시한 의상으로 늘씬한 각선미와 복근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놀라운 반전무대를 선보인 최여진-박지우는 완벽한 비주얼과 출중한 실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여진이 골반 근육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는 모습이 나왔다. 치료를 받으면서도 춤 영상을 보며 안무를 익히는 열정을 보인 최여진은 "한방과 양방을 오가면서 치료를 받아 호전된 상태이긴 한데 연습을 좀 못했다. 걱정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인데 턱에 딱 걸려있는 느낌이다. 조금만 더 하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나오는 느낌. 그래서 최선을 다해서 근육이 찢어져도 이 선을 올라가고 싶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