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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허이재 청순미모, 몸매에 '탄성'

'애엄마' 허이재 청순미모, 몸매에 '탄성'

배우 홍수아가 '절친' 허이재와 함께한 생일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행복한 미리 생일파티!? 힘껏 귀여운 척을 얍!! 예쁜 우리 이자랑~ 오늘은 홀로 뒹굴뒹굴 하는데 비까지 오니 뭔가 분위기가 다운... 힝.. 생일 축하해 홍쑤앗!!"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30일 생일을 맞은 홍수아는 사진에서 케이크를 들고 소원을 빌기 위해 두 눈을 꼭 감은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옆에는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허이재도 함께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 모두 커다란 리본 머리띠를 하고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지난해 결혼 후 6개월 만에 득남한 허이재는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동안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허이재 진짜 예뻐졌다", "애 엄마 몸매가 나보다 훨씬 좋네", "오 둘 다 사진 진짜 예쁘다", "끼리끼리 노는구나", "활동할 때보다 더 예쁜 거 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만든 에세이집을 발행할 예정이며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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