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성형고백 "방송 24시간 전에 살짝…"

최종수정 2012-06-30 14:37
이휘재

개그맨 이휘재가 깜짝 성형고백을 했다.

이휘재는 28일 방송된 QTV '다이아몬드 걸'에 출연해 "다이아몬드 걸을 통해 출연진들도 많이 메이크 오버가 됐다. 나도 충격고백을 하겠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방송을 모니터링 하던 중 숱 없는 내 눈썹이 너무 신경 쓰였다"며 "개그우먼 김신영이 소개한 원장님을 통해서 살짝 눈썹 문신을 하고 왔다. 24시간 전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샀다.

이를 지켜보던 붐은 "이휘재의 성형고백이다. 눈썹도 성형이다"라며 놀려댔다.

이에 이휘재는 "성형도 시술도 아니다"고 반박했지만 다른 출연자들 역시 "눈썹도 쁘띠성형"이라며 이휘재를 성형으로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말 안했으면 몰랐을 거 같은데?", "쌍꺼풀도 성형으로 안 쳐주는 세상에 눈썹 문신이 무슨...", "남자들도 외모욕심이 있긴 하지", "본인 콤플렉스라서 하는 거면 괜찮은거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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