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필2' 김지석, 운명의 여인은 정유미? 극적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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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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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 2012'(이하 로필2) 4화에서 잘나가는 카페 CEO이자 지혜롭고 따뜻한 로맨틱 가이 신지훈(김지석 분)의 운명의 여인이 등장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신지훈은 희귀 LP판을 통해 가까워진 주열매(정유미)에게 첫 눈에 반한 여자가 있고 몇 년 동안 우연한 만남이 이어지면서 운명을 느끼고 있다고 고백한다. 신지훈의 이야기를 듣던 주열매는 '운명'의 여인이라면 꼭 잡으라고 신지훈에게 응원 멘트까지 날리게 된다.
이와 함께 김지석과 정유미의 첫만남이 커피 클래스가 아님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예고돼 그 대상이 정유미가 아닐까, 하는 추측과 함께 정유미, 김지석 그리고 이진욱의 불꽃튀는 3각 로맨스가 점화되면서 세 사람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시청자들은 "이진욱은 은근히 나쁜 남자! 김지석이랑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로맨틱 가이 김지석 너무 멋짐, 김지석-정유미 커플 응원합니다", "새로운 러브 라인 완전 기대됩니다, 두 남자의 사랑을 받는 정유미 부럽!"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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