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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표 전 MBC PD(55)가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다.
은 전 PD는 사건 직후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는 경찰 조사에서 "돈 문제로 은 전 PD를 찾아갔으며, 진짜 찌를 생각은 없었고 겁만 주려고 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은 전 PD는 지난 1984년 MBC에 입사해 '남자 셋 여자 셋', '강호동의 천생연분' 등을 연출했다. 현재는 외주 제작사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정해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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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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