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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빅' 후속 KBS2 새 월화극 '해운대 연인들'에 캐스팅됐다.
'해운대 연인들'은 기억을 잃은 검사와 조폭의 딸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SBS 드라마 '시티헌터'와 '대물을 집필한 황은경 작가와 KBS2 연작 드라마 스페셜 '국회의원 정치성 실종사건'의 송현욱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다음 달 13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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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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