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최우식,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최종수정 2012-07-02 08:49

진지희. 사진제공=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배우 진지희와 최우식이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측은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진지희와 SBS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를 통해 주목 받고 있는 최우식을 올해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7월 말 예정된 공식기자회견 참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화제 홍보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지희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에 홍보대사로 선정돼 정말 기쁘다. 영화제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행복하고 뜻 깊은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또 최우식은 "청소년들과 건강하게 호흡할 수 있게 되어서 무척이나 설렌다.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할 수 있는 좋은 배우가 되겠다"고 말했다.

제14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8월 23일부터 29일까지 아리랑시네&미디어센터, CGV성신여대입구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