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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의 한국영화 점유율이 3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이밖에 '차형사', '미쓰GO', '아부의 왕' 등도 한국영화 점유율 상승에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7월 들어선 할리우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압도적인 흥행 행진으로 인해 한국영화 점유율이 18.5%에 머물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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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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