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몇 주 만에 온 여유로운 시간. 준수집은 시원하구나"라는 글을 올리고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작업실에 앉아 있는 김준수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거나, 집안 곳곳에 걸린 김준수의 뮤지컬 공연 사진을 바라보며 사진을 남겼다. MBC 주말극 '닥터진' 촬영 중 찾아온 잠깐의 꿀맛 같은 휴식에 무척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준수의 집을 자신의 집처럼 돌아다니는 모습이 귀엽다" "'닥터진'에선 카리스마 무관인데 김준수의 집에선 장난꾸러기 같다" "요즘 드라마에서 김재중을 만나는 재미에 푹 빠졌다" "날씨가 더워지는데 힘내서 촬영 잘하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