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의 굳은 표정이 팬들의 걱정을 샀다.
구하라는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씨스타의 무대를 소개하던 중 말을 더듬는 실수를 했다. 이에 함께 MC를 본 이종석은 재빠르게 "뮤직 스타트!"라고 마무리 지어줬으나, 무대가 끝난 뒤 구하라의 얼굴은 굳어있었다. 뮤티즌송을 받은 에프엑스에게 축하 인사를 할 때도 굳은 표정은 여전했다.
네티즌들은 '무슨 일이지?' '실수 때문에 마음 상했나'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