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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가 대규모 팬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공연 무대도 뜨거웠다. 김준수는 솔로 앨범 타이틀곡 '타란탈레그라' 무대를, 김재중은 '닥터진' OST '살아도 꿈인 것처럼'을, 박유천은 '미스 리플리' OST '너를 위한 빈자리'를 불렀다. 또 '비 마이 걸' '인 헤븐' 등 합동 무대까지 준비돼 90분의 추억을 선사했다.
JYJ는 "멤버쉽 위크로 팬분들이 행복한 것 같아서 우리도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팬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다. JYJ로서 좋은 음악과 무대 많이 보여드릴 것이다. 팬분들의 뜨거운 응원에 항상 행복한 에너지를 받고 있어 감사하다. 언제나 노력해 많은 활동으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에 사는 김지원(26세)씨는 "3명을 응원한지 5년이 넘었다. JYJ로 다시 만나며 방송 활동에 제약이 있는 등 속상한 일이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JYJ의 진정성 있는 팬서비스에 더 큰 감동을 받고 있다. 팬미팅에서 JYJ의 노래를 들으면서 눈물 나도록 기뻤다"고 말했다.
일본 훗카이도에서 온 사야코 미하루(37세)씨는 "일본에서는 이런 기획을 만나볼 수 없었다. 박람회 서비스도 좋고 전시장은 JYJ가 마치 내 옆에 있는 것 같았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다. JYJ가 일본 팬들이 너무 반갑다고 말해줘서 눈물이 났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