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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연이 다이어트를 위해 지방흡입 수술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결국 김지연은 "다른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보다가 지방흡입 수술도 받았다"며 "예쁘게 살을 빼고 싶었는데 지방흡입을 했더니 몸이 울퉁불퉁해졌다. 세 번의 재수술을 해도 소용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다가 운동을 하게 됐다"며 "신기하게도 운동을 했더니 울퉁불퉁한 몸이 펴지며 내 체형이 돌아왔다. 운동이 정말 좋다"고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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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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