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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걸' 개그우먼 이희경이 32kg을 감량한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또한 이희경은 이날 실제로 KBS 2TV '개그콘서트-헬스걸' 당시 애용한 다이어트 도시락을 직접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희경은 "다이어트할 때 닭 가슴살이 물리는 음식이고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며 "나는 문어랑 해초류를 좋아해서 쌈 채소 대신에 해초류와 톳을 먹었고, 단백질은 문어로 보충했다"며 자신의 취향에 맞춘 다이어트 도시락을 선보였다.
이를 본 MC 김원희는 "진짜 맛있겠다. 다이어트라고 생각되지도 않는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이희경은 '헬스걸' 종영 이후에도 요요현상 없이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다이어트 후 광고를 몇 편 찍었는데 살이 찌면 위약금을 물어줘야 하더라. 독하게 마음먹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MC 유재석은 "그야말로 초강력 위약금 다이어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