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더스FNH, 롯데엔터테인먼트와 '타짜2'-타짜3' 공동투자 계약

기사입력 2012-07-03 15:54



싸이더스FNH가 롯데엔터테인먼트와 영화 '타짜2', '타짜3'에 대해 공동투자 및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타짜' 시리즈는 만화가 허영만, 김세영의 4부작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 그 중 1부인 '타짜-지리산 작두'를 영화화한 전작 '타짜'는 2006년 제작돼 큰 인기를 얻었다.

'타짜2'는 '과속스캔들'과 '써니'로 관객몰이에 성공한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싸이더스FNH의 이한대 대표는 "'타짜' 시리즈를 통해 한국 영화사 최초로 '007', '스타워즈'와 같은 한국형 웰메이드 프랜차이즈 영화가 탄생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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