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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애정촌 남녀들이 아름다운 자연이 살아 숨 쉬는 말레이시아에서 로맨스를 펼친다.
특히 십여 년 동안 몸 관리를 해온 '몸짱' 남자 출연자의 두드러진 매력에 애정촌의 여심이 들썩였다는 후문.
남녀 커플들은 동화 속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별과 반딧불이 가득한 밤하늘의 정글에서 로맨틱한 감성 데이트 데이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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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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