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활약 중인 연출가 김정주가 이끄는 프랑스 다국적 극단 Made the World Over Theatre의 '나비의 꿈(Reve du Papillon)'이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에 초청됐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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