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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원더걸스의 예은(23)이 방송에서 자신의 연애담을 털어놨다.
그는 "(남자친구와) 오래 만나진 않았다.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2개월 정도 사귀었다"며 "전화를 하다가 (나의 바쁜 스케줄을) 이해를 못해주니까 다른 사람 만나라고 했다. 그랬더니 다음날 헤어지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와인을 마시고 새벽에 전화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나 여자친구랑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예은은 "원더걸스 앨범 수록곡 중에 '걸프렌드'라는 곡이 있다. 내가 작사 작곡했는데 그 때 경험을 살려 만든 곡이다"고 소개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