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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인순이에게 고함을 지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비는 평소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냐는 MC의 질문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반려동물들에게서 힘을 얻기도 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이어 "'시카고' 공연 중 선배 인순이에게 '네가 뭔데'라고 소리를 지르는 신이 있는데 이 장면을 연기할 때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아 후련하면서도 죄송한 마음이 크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
또 인순이는 "스트레스 받을 때 노래방 애창곡인 '세상은 요지경'을 부르며 막춤을 춘다"며 실제 무대에서 무반주로 노래를 부르며 막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