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지콰이의 호란(33)이 열애 중이다.
호란은 대기업에 종사하는 3세 연상의 일반인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은 약 10여년간 알고 지내던 사이로 한달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속사 측은 "오래 전에 알고 있다가 최근에야 연락을 하며 좋은 감정을 갖게 된 것으로 알고 있다. 막 시작한 사이이니 많은 응원 바란다"며 "아직 결혼까지는 생각할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호란은 '엄친딸'로 불리며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해 오고 있다. 현재는 MBC뮤직 '원더풀데이' MC를 맡고 있으며 클래지콰이의 새 앨범도 준비 중으로 전해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