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측이 성폭행 여가수 루머를 부인했다.
4일 한 매체는 여가수 A씨가 D엔터테인먼트사 대표 B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위기에 처해 성폭행 미수 혐의로 B씨를 경찰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김 씨는 30대 중반으로 2000년대 초반 가요 프로그램 1위까지 차지한 인기 여가수라고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피해 여가수가 김현정이 아니느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하지만 김현정 측은 "김현정과는 관련이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