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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가 과감한 옆트임 드레스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진짜 예술이다", "원조 요정은 뭔가 다르다", "이제 성유리도 좀 섹시한 것 같기도 하고...",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예쁘고... 완전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가 강지환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차형사'는 최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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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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