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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애정촌 남녀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다.
여성출연자들은 다섯 명 전원이 과감한 비키니 자태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고 남성출연자들은 상반신을 노출해 근육질의 몸매를 뽐냈다.
수영장에서의 만남은 자연스럽게 스킨십으로 이어졌다. 말레이시아의 뜨거운 태양 아래서 공놀이를 즐기고 물장난을 치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함께 신나는 물놀이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편 이날 첫 번째 도시락선택에서는 '찢남'으로 눈도장을 찍은 남자 7호가 3명의 여성에게 선택을 받아 '제 2의 의자왕'으로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