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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올림푸스 PEN- 사진을 쓰다' 편에서 '원빈의 여인'으로 등장했던 신예 왕지원(24)이 KBS 새 일일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 캐스팅 됐다.
'닥치고 패밀리'는 황신혜와 이본이 얼짱자매로 등장하고, 가수 박지윤과 걸그룹'씨스타'의 막내 다솜이 합류한다. 8월 첫 방송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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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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