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콘텐츠 IT 전시회인 '에스엠 아트 엑시비션(S.M.ART EXHIBITION)'이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특별한 전시를 선보인다.
오는 8월 10~19일 총 10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에스엠 아트 엑시비션'은 SM의 프리미엄 콘텐츠에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콘텐츠와 IT의 체험전이자 SM과 글로벌 기업들이 콜라보레이션한 콘텐츠를 공개하는 세계 최초의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전시회다. 여기에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국내 유명 작가를 비롯해 젊은 미술학도 및 예술가들이 참여한 작품들도 전시될 예정이어서, 재미와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적인 피규어 아티스트 '마이클 라우(Michael Lau)'가 참여, 동방신기와 샤이니를 모티브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특히 마이클 라우는 인물의 내면을 위트 있게 표현한 움직이는 피규어 시리즈인 '가드너'로 큰 호평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나이키', '르꼬끄 스포르티브' 등 해외 유명 기업들과도 콜라보레이션한 실력파 아티스트인 만큼, 개성 있는 작품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할 것이다.
또한 7월 6일부터 8월 3일까지 약 한달 간 '에스엠 아트 엑시비션 창작 아트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원 부문은 '회화 및 조형물'과 '디지털 아트' 총 2가지로 부문으로 진행되며, SM 아티스트를 모티브로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창의력 있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가진 지원자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더불어 이번 공모전의 수상자는 SM 공식 홈페이지와 가나아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당선작은 '에스엠 아트 엑시비션'과 '가나아트'에서 운영하는 홈페이지 'HOTIST(www.hotist.co.kr)'에서의 전시는 물론 전시회 일정 동안 '서울옥션'에서 경매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져 더욱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