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27)가 11세 연상인 스즈키 코스케(38)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아오이 유우는 지난 6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귄지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시간을 쌓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잘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연극 '그 여동생'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아오이 유우는 '남동생', '플라워즈', '번개나무', '우연히' 등에 출연했으며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