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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차예린 아나운서가 뉴스 진행 도중 레몬을 먹고 '방송사고'를 냈다.
레몬의 신맛 때문에 사레에 걸린 차 아나운서는 멘트를 이어나가던 중 헛기침을 하는 방송사고까지 내고 말았다.
결국 차 아나운서는 "원 푸드 다이어트의 함정"이라고 말한 뒤 다음 멘트를 이으려다가 살짝 헛기침을 한 후 "오지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라고 간신히 멘트를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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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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