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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김하늘이 다리제모를 하다 장동건에게 발각돼 굴욕을 당했다.
홍세라가 "나 왔다"며 인기척을 했지만 서이수는 제모에 열중하느라 다리에 시선을 고정한 채 고개를 들지 않았다. 이에 보다 못한 홍세라가 결국 "도진씨도 왔다"고 김도진이 함께 자리에 있음을 알리자 서이수는 고개를 들어 김도진을 보고 몹시 당황했다.
하지만 서이수는 이내 아무렇지 않은 듯 제모기를 머리에 가져가 "나 지금 머리 말린다. 머리"라고 제모기를 드라이기로 둔갑시켜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신사의 품격'에는 콜린(이종현 분)이 꽃중년 4인방 중 친부가 있다는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