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제아 "아브라카다브라 음원수입만 100억"

기사입력 2012-07-08 14:36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 제아가 아이돌계 저작권 부자로 등극했다.

제아는 최근 진행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서 브아걸의 음원수입에 대해 밝혔다.

이날 제아는 지난 2009년 가요계를 강타했던 브아걸의 대표곡 '아브라카다브라'가 음원수입만 100억 원대를 기록했다는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멤버 미료와 각각 팀 내에서 저작권 수입 1,2위를 다툴 정도의 작사, 작곡 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함께 출연한 걸그룹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실제로 제아는 2009년 조권과 가인의 듀엣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를 작곡해 히트 작곡가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걸들의 전쟁 스페셜'로 꾸며져 제아 외에도 원더걸스 선예, 카라 규리, 에프엑스 빅토리아, 씨스타 효린, 시크릿 효성이 출연한다. 방송은 9일 오후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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