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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윤영이 호러퀸으로 변신한다.
한편 2012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된 '무서운 이야기'는 연쇄 살인마에게 납치된 여고생이 살기 위해서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내용을 담은 영화다. 오누이 괴담 '해와 달', 고공 스릴러 '공포 비행기', 자매 잔혹사 '콩쥐, 팥쥐', 언데드 호러 '앰뷸런스' 등 네 가지 이야기로 구성돼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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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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