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엄마' 김서라, 클래식 공연 진행자로 무대에 오른다

최종수정 2012-07-09 09:07

사진제공=이야기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서라가 제10회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의 진행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코리아니쉬 플루트 오케스트라는 플루티스트로만 구성된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의 앙상블 단체로, 2001년 지휘자 박용찬에 의해 창단 되었으며 매회 공연마다 '청중에게 깊은 즐거움과 감동을 준 음악회' '따뜻함과 정열 넘치는 무대'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오는 16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KBS2 월화극 '빅'에서 '공유 엄마' 안혜정 역으로 출연하며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김서라는 이번 공연 관계자와의 인연으로 무대에 서게 됐다.

김서라는 "너무나도 훌륭한 공연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 관객들이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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