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용녀가 노주현의 아들과 관련된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에 이용녀는 "어떤 분이 '노주현 아들이 개털 때문에 죽었다. 개털이 목에 들어가 안 좋으니까 개 키우지 말라'는 말을 한다"며 "하지만 노주현 아들은 너무 잘 살고 있다. 노주현도 '우리 아들 너무 잘 살고 있는데 왜 개털 때문에 죽었다는 소문이 난 건지 모르겠다'고 한다"며 해명했다.
이어 "나도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하는데 폐 검사 같은 거 해보면 아기 폐 같이 깨끗하다고 한다. (개털은)전혀 상관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강수연과 예지원이 이용녀의 집을 방문해 70여 마리 유기견을 함께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