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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미스코리아 진(眞)에 오른 김유미(22)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성형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 아이는 커서 미스코리아가 됩니다'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졸업 사진 속 김유미는 교복을 입고 어린 시절의 앳되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김유미는 현재 커다란 눈, 오뚝한 콧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는 확연히 다른 쌍꺼풀 없는 눈매 등 지금과 사뭇 다른 외모와 분위기로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성형 의혹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눈이 완전히 다르다" "정말 김유미 맞나? 배신감 든다" "이건 정말 충격이다. 성형 미인?" "이목구비가 너무 틀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건국대 영화과를 휴학 중인 그는 키 175.5cm에 체격 35-23-35의 소유자로, 피아노와 한국 무용이 특기인 재원으로 장래희망은 교수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