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개된 스틸 속에서 공유와 이민정은 실제인 듯 촬영인 듯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이 장면은 10일 방송한는 '빅' 12화의 한 장면으로 수목원으로 캠핑을 떠난 다란(이민정)과 경준(공유)이 티격태격 장난을 치는 모습이다. 특히, 이민정이 사진 찍는 것을 방해하며, 장난을 치는 공유의 모습은 영락없는 19세 경준의 모습이다.
이번 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공유는 이런 장난에 익숙한 듯 다양한 포즈로 장난을 치며, 공유와 이민정의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다. 경준과 다란의 공개된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도 '공유오빠, 귀요미시네요', '공유오빠, 그 장난 저에게 치세요. 다 받아드림', '코믹공유의 귀환! 얼마나 웃길까? 오늘 10시 완전 기대중' 등의 댓글을 달며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