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훈이 21개월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김지훈의 소속사 하이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지훈이 오는 12일 오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전역신고를 마치고 군인 신분에서 벗어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드라마 '러빙유'로 데뷔한 김지훈은 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 '연애결혼' '천추태후' '별을 따다줘' 등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지난 2010년 10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조선X파일 기찰비록'을 마지막으로 군에 입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