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서툰 한국어로 인한 실수담을 고백했다.
빅토리아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처음 한국어를 배울 때 힘들었다. 실수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유재석이 "어떤 실수를 했나"라고 묻자 빅토리아는 머뭇거리며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 택시 기사 아저씨한테 실수를 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기사 아저씨 성함이 '구자인'이었는데 내가 '고자인'이라고 사인을 잘못 해드렸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각 걸그룹 리더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