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토리아'가 재회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동반 출연한 에프엑스 빅토리아와 2PM 닉쿤은 최근 '제2의 고향' 특집으로 진행된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함께 참여했다. 이날 빅토리아는 예쁜 외모와는 달리 닭 특정부위를 좋아하는 특이 식성을 공개했으며, 슈퍼주니어 규현과 닉쿤이 자신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던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유세윤 개코 원숭이 개인기를 선보여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번 녹화분은 11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