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7월 22일 새 음반 '미드나이트 선' 발표

기사입력 2012-07-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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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비스트가

오는

22일


음반을

발매하고

컴백한다.

비스트는

11일

0시에

구글플러스

비스트

공식페이지를

통해

'행아웃

라이브

온에어'를

갖고

22일

음원

공개

사실을

밝혔다.



라이브

온에어에

참여한

팬들은

실시간으로

비스트의

컴백

소식을

최초로

접했다.



비스트가

22일에

공개하는

미니

5집

'미드나이트

선(Midnight

Sun)'은

비스트가

특유의

서정성과

무게감으로

K-POP의

영역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굳히고

있는

만큼

음악적

성장과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6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비스트는



2009년

10월

16일

데뷔

이후

1000째를

맞이한

것에

대해

"비스트에게

뷰티는

가족과도

같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변함

없이

사랑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최근

뉴욕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다.

이어

추첨을

통해

선발된

한국,

브라질,

인도네시아,

일본

등의

현지

팬들과

실시간으로

질의

응답

시간을

진행하며

시종일관

재치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비스트와

세계

각국의

팬들이

만남이

진행된

이후까지

늦은

시각에도

불구,


포털

사이트에

'비스트

구글플러스'가

검색어

1위에

랭크되며

비스트의

컴백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증명했다.




리더

윤두준은

"1년

2개월

만의

컴백이라

설레고


기쁘다"며

"컴백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려

한다"며

운을

뗐다.



dl어

"너무

오랜

만이라

걱정도

된다.

늦은

시간까지

연습하면서도

과연

많은

분들이

예전처럼

사랑해주실까라는

생각은

컴백

전날까지

하게



같다"며

"하지만

그런

걱정을


떨치고


여러분

앞에

멋지게


때까지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30분동안

진행된

비스트와

팬들의

행아웃

라이브는

전세계

50여개국의

팬들이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졌으며,

22일로

다가


비스트

컴백에

기대감을

높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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