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애엄마 맞아? 딱붙는 초미니 '인어몸매' 탄성

기사입력 2012-07-11 18:08


<사진=장신영 미투데이>

배우 장신영이 S라인이 돋보이는 '인어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신영은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화보 촬영 중 한 컷 찍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몸매라인이 강조되는 타이트한 원 숄더 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과시했다. 쏙 들어간 허리와 골반라인, 볼륨감 넘치는 자태를 뽐낸 장신영은 굽이 전혀 없는 쪼리를 신었음에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더욱이 한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 힘들만큼 아름다운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부러워요", "무보정이란 이런 거구나", "조각이 따로 없네", "몸매 예술이다", "얼굴은 청순한데 옷은 섹시", "무슨 애엄마가 이렇게 이기적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은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에서 지성과 미모를 갖춘 보좌관 신혜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