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원 아내 "요도파열 사건 숨은 비밀…응급실 상견례"

기사입력 2012-07-12 08:56



배우 윤기원, 황은정 부부가 12일 밤 방송예정인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를 통해 요도파열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공개 했다.

아내 황은정은 언론에 알려진 것과 달리 "남편의 요도파열 사고 현장에 있던 사람은 남편의 친구들이 아닌 본인"이라고 실토하며 "자신을 화장실에 데려다주는 도중에 그런 불미스런 일을 겪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윤기원이 수술했던 병원에서 시부모님과 아주버님, 형수님, 조카 등을 처음 만났다"며 '상견례 아닌 상견례'를 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 병수발 도중 "남편의 소변까지 사랑하게 됐다"는 윤기원, 황은정 부부의 신혼기는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이번 주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싸움의 기술'이라는 주제 아래 스타 부부들이 상대방을 KO시키는 싸움 권법 등을 전수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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