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아이돌 최강 미모' CF 직찍 '튜브톱 드레스' 환상자태

최종수정 2012-07-12 14:15
윤아

소녀시대 윤아가 보정이 필요 없는 여신미모를 자랑했다.

11일 윤아가 모델로 활동 중인 한국 시바비젼은 콘택트렌즈 브랜드 '후레쉬룩 일루미네이트'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섹시한 디바, 청순한 여신, 풋풋한 대학생 등 총 6가지의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였다. 특히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윤아는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며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모습을 선보였다.

보정이 필요 없는 여신급 미모를 자랑한 윤아는 콘택트렌즈 모델답게 촉촉하고 청순한 눈망울과 무결점 피부,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로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

또한 짧은 촬영시간 동안 다양한 모습을 연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윤아는 눈빛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순발력 있게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 촬영 관계자는 "셀 수 없이 많은 광고 모델들과 작업을 해봤지만 사진 속에 이렇게 아름답게 담기는 모델은 처음이다. 후 보정 작업이 전혀 필요 없을 정도다"라며 극찬했다. 윤아가 등장하는 광고는 7월 중순부터 공개될 예정.
 
한편 윤아는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조사한 '걸그룹 센터 수입' 조사에서 올 상반기에만 광고 드라마 합쳐 40억 매출을 올려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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