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박미리 부부, 200일된 딸 공개 "엄마 닮았네"

최종수정 2012-07-13 09:16


그룹 서태지와 아이돌 출신 이주노가 만 6개월 된 딸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이주노 박미리 부부는 생후 6개월 된 딸 이재이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용만이 "아기는 잘 크고 있냐"고 묻자 박미리는 "잘 크고 있다. 이제 만 6개월, 200일 다 됐다"라며 딸 이재이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마를 쏙 빼닮은 이재이양의 깜찍한 모습에 출연진들은 "너무 예쁘다. 엄마 닮았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좋은 소식이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는 MC 김원희의 질문에 박미리는 "최근에 넓은 평수로 집을 늘려서 이사를 갔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미리는 출산 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살 충동을 느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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