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주말극 '닥터진'이 2회 연장 방송에 대해 논의 중이다.
그러나 몇몇 배우들의 경우 '닥터진' 20회 종영에 맞춰서 이미 예정돼 있는 스케줄을 변동하기가 어려워 연장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한 출연배우 측은 "이제 논의를 시작하는 단계인데 확정적으로 보도가 나와서 난처하다"고 말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